• 사회진보연대
  • 인천지부
  • 광주전남지부
  • English
  • 로그인

사회진보연대 부설 노동자운동연구소


  • 보고서
  • 연구소 소개
    • 소개
    • 찾아오시는 길
    • 자료회원 가입
    • 연구 의뢰
  • 알림마당
    • 공지사항
    • 언론기고/보도
  • 연구마당
    • 연구보고서
    • 워크숍/토론회
  • 더보기 ▼
    • 노동자운동연구소
    • 인천지부
    • 광주전남지부
    • English
    • 로그인

자료실


쓰기 목록

2080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오늘도 중노동에 쓰러진다

출처 서울신문 작성일 2013.12.16 14:21 분류 노동 노동자운동연구소 뉴스기사 조회 55386
바로가기
주제어
노동 보건의료
태그
  • Twitter
  • Facebook
  • Katalk
  • Me2Day
쓰기 목록
번호 제목 출처 날짜 조회
1896 2013년 12월 3주차 보건의료동향[20131207~20131221] 보건의료팀 2014.01.03 48228
1895 노조탄압의 정치경제학 노동당 기관지 2014.01.01 54134
1894 우체국 비정규직 임금인상 시급 기호일보 2013.12.26 56388
1893 우체국 비정규직, 저임금·중노동 시달려 세계파이낸스 2013.12.25 57316
1892 집배원, 차에 치이고 근골격계 시달리며 주 64시간 근무해도 참세상 2013.12.24 58872
1891 장시간·중노동으로 인한 집배원 중대재해, 이대로 좋은가 이뉴스투데이 2013.12.22 55572
1890 집배원, 시대가 변했는데…근무조건은 그대로 뉴시스 2013.12.19 52411
1889 ‘행복배달 빨간 자전거’ 오늘도 중노동에 쓰러진다 서울신문 2013.12.16 55386
1888 14일 이후 철도노조 입장과 투쟁계획 철도노조 2013.12.15 48337
1887 2013년 12월 1주차 보건의료동향[20131124~20131206] 보건의료팀 2013.12.12 47067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트럼프 재집권 1년, 미국과 세계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가

투쟁의 역사, 성찰의 기록: 한국 노동운동사 1987~2025

최근 글

  • [사회운동포커스] 불확실성으로 빠져드는 이란전쟁 2026-03-27
  • [공지] 호르무즈 군사작전 참여 반대 한일 진보정당·시민사회 공동성명 2026-03-26
  • [기관지] 트럼프 2기 대외정책 분석과 비판 2026-03-24
  • [기관지] 공화국을 포위한 『두 유령』과 트럼프 2기 행정부 1년 평가 2026-03-24
  • [기관지] "날 막는 건 오직 나뿐"이라는 트럼프 대통령 2026-03-24

노동 주제 최신 글

  • [기관지] AI 기술 진보 속 방향 찾기 2026.03.24
  • [사회운동포커스] 한국GM 세종물류센터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2026.01.30
  • [기관지] 민주노조운동의 혁신을 위하여 2025.12.20
  • [기관지] 2026년 노동 정세전망 2025.12.20
  • [유튜브] 한국노동운동 1987~2025, 다시 시작하는 질문들 2025.12.18
텔레그램으로 최신 기사 받아보기
사회진보연대 소식 받기
사회진보연대 후원하기

주제별 묶어보기

  • 정치
  • 경제
  • 노동
  • 여성
  • 평화
  • 국제
  • 보건의료
  • 민중생존권
  • 텔레그램으로 뉴스 보기
  • 메일로 소식 받기
  • 후원하기

노동자운동연구소는

노동자운동연구소는 노동자의 단결과 대안세계 건설을 위해 실천적 정책생산, 밀착된 연구조사, 맞춤형 교육기획사업을 합니다.

  • 전화 02-778-4001, 4002
  • 팩스 02-778-4006
  • 메일 psspawm@gmail.com
  • 주소 [121-865]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259-12번지 거산빌딩 3층
  • 도로명 [121-865]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9길 14-1 거산빌딩 3층
맨위로

NO COPYRIGHT! JUST COPYLEFT! 본 홈페이지의 게시물은 출처를 남기고 자유롭게 퍼갈 수 있습니다.